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첫 장편 영화 부그와 엘리엇은 야성을 잃어버리고 길들여진 곰 부그가 깡마른 수다쟁이 야생 사슴 엘리엇을 만나면서 상상도 못한 모험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과 이미지웍스(Imageworks) 사업부가 시도한 새로운 차원의 도전을 보여줍니다. 컴퓨터로 만들어낸 막대한 분량의 상상이 가미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웍스는 제한된 시간 내에 높은 품질을 만들어내려면 앞선 그래픽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부그와 엘리엇은 이미지웍스의 렌더팜과 NVIDIA 그래픽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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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독과 3D 아티스트는 서로 마주 앉아 고해상도 이미지 편집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곤 했습니다.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3D 개발부를 이끌고 있는 토드 필거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그러면서도 매우 안정적인 도구가 필요했다. 수시로 내용을 변경해야 하기 때문이다. 엄청나게 많은 그래픽 카드를 테스트한 결과 NVIDIA가 가장 빠르고 안정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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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해상도를 자랑하는 부그와 엘리엇은 3D 버전으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
NVIDIA 기술을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한 가지 예로 NVIDIA Quadro 그래픽을 이미지웍스 렌더팜으로 바꾸는 작업을 들 수 있습니다. 부그와 엘리엇을 담당한 캐릭터 애니메이션 작가들은 Maya Playblast 미리보기 렌더를 렌더팜으로 보내 워크스테이션 자원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웍스의 기술 프로덕션 관리자인 밋치 도브로우너는 “부그와 엘리엇의 하드웨어 렌더링은 GPU 사용이라는 기술을 아티스트와 프로덕션 담당자들에게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장 중요한 첫 단계였다”면서 “GPU 사용과 Quadro의 정확한 시작은 자체 소프트웨어의 속도와 최적화 모두를 위해 우리가 찾던 솔루션에 가장 근접한 것"이었다고 덧붙여 설명합니다.
부그와 엘리엇을 만들면서 이미지웍스는 까다로운 애니메이션 작업에 NVIDIA 기술을 채택하여 활용했습니다. 도브로우너는 “부그와 엘리엇은 원시 HD 해상도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Sony Qualia 004 프로젝터를 활용한 HD 프로젝션 시스템에 적용한 것 중 하나를 채택했다”면서 “NVIDIA가 있었기에 Sweatbox용으로 제작된 자체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하여 초당 24프레임으로 프로젝터를 구현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부그와 엘리엇은3D 버전으로도 출시되었는데 도브로우너는 여기에도 Imageworks의 맞춤식 3D Sweatbox와 NVIDIA Quadro 솔루션을 함께 활용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애니메이션 쇼에 사용할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연결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다"면서 "NVIDIA와 NVIDIA 기술의 지원을 통해 아주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첫 애니메니션 작업에 필요한 것들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부그와 엘리엇은 로저 엘러스(리이언 킹) 질 컬튼(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2 제작진)이 감독을 맡았으며 마틴 로렌스, 애쉬튼 커쳐, 게리 시나이즈가 더빙에 참여했습니다.
부그와 엘리엇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http://www.sonypictures.com/movies/openseason/dvdmicrosite/
이미지 제공: Sony Pictures Ani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