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눈이 되어줄 선생님을 찾습니다”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3기 모집

 
 
  • 2012년 시각장애 학생 미술 보조교사로 활동할‘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3기, 1월 6일까지 모집
  •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 ‘우리들의 눈’ 프로그램 참여, 우수활동자는 김안과병원과 함께 해외봉사 기회
2011년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2기 발대식
2011년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2기 발대식

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 코리아(www.nvidia.co.kr, 지사장 이용덕)는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비주얼 서포터즈’ 3기 모집을 실시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2012년 1월 6일까지 엔비디아 코리아 터치 비주얼 홈페이지(www.nvidia.co.kr/touch-visual)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최대자산인 ‘비주얼 경험(Visual Experience)’의 혜택에서 소외된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또 다른 방식의 비주얼 경험(Another Way of Visual Experience)’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2009년 12월부터 ‘터치 비주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엔비디아는 그 일환으로 작년과 올해 각각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1, 2기 총 30여명을 선발, 교육해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의 ‘우리들의 눈, Another Way of Seeing’ 프로그램의 보조교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총 70여명의 시각장애 학생들이 창작 욕구를 해소하고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시각장애인 규모는 등록되지 않은 시각장애인까지 포함하면 전체 인구의 약 10%에 달하는 약 40만명(1). 이에 비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전문학교는 운영상의 어려움 때문에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미술과 같은 문화 교육이 시각장애 학생들의 심리정서 발달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회 전반의 관심과 후원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2009년부터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 엄정순 회장은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는 지난 1, 2기를 거치며 점차 진화·발전해 왔으며, 시각장애 아동의 문화 교육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3기를 통해 더 많은 시각장애 어린이들이 미술을 통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은 진정한 ‘비주얼 경험’이라는 엔비디아의 비전의 연장선상에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1,2기에 이어 시각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엔비디아와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의 확고한 의지에 함께할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대한민국 대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2012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중 우수 활동자에게는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에서 후원하는 해외봉사 활동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12년 설립 50주년을 맞는 김안과병원은 아시아 최대 안과 전문병원으로, 설립 이후 시각장애인 골프대회, 국제난민기구 무료 진료, 캄보디아 무료 진료 및 개안수술 시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안과병원은 이번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후원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2012년 1월 6일까지 엔비디아 코리아 터치 비주얼 홈페이지(www.nvidia.co.kr/touch-visual)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로 임명되면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의 교육과정을 거쳐 약 1년간 ‘우리들의 눈’ 보조교사로 활동하게 된다.

( 1 ) 한국장애인실태조사보고서, 2008

(사)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에 대하여
(사)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는 1997년부터 시각장애인 아트프로그램인 ‘우리들의 눈’을 개발 및 진행하여 시각장애인들에게 우리와 동등한 미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들의 눈’은 ‘시각장애가 단순히 결핍이 아닌 또 다른 창의적 가능성’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에게 미술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과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에 대하여
엔비디아(NVIDIA)는 1999년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를 최초로 창안,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세계에 일깨운 바 있는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오늘날 엔비디아의 프로세서는 스마트폰에서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제품군에서 활용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모바일 프로세서는 스마트폰, 태블릿, 오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PC용 GPU는 게이머들이 놀라울 정도로 몰입감 넘치는 게임환경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 전문가들의 경우, 영화 속의 창의적인 비주얼 효과를 탄생시키거나 골프채에서 점보 제트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물을 디자인하는 작업에 엔비디아 프로세서를 활용하고 있으며, 연구원들은 고성능 컴퓨터 속의 엔비디아 GPU와 함께 과학의 경계를 넓히는 놀라운 일들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엔비디아가 보유한 특허는 현대 컴퓨팅의 근간을 이루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포함하여 미국에서만 2,100개 이상에 달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홈페이지(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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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부장 (02-6000-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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