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가상주소, GPU 간 커뮤니케이션, 강화된 C++ 템플릿 라이브러리로 개발자들을 위한 보다 손쉬운 GPU 컴퓨팅 활용 툴 제공
2011년 3월 2일(수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엔비디아 GPU를 사용하여 병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엔비디아 쿠다(CUDA) 툴킷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쿠다 툴킷 버전 4.0은 보다 쉬운 병렬 프로그래밍으로 더욱 많은 개발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GPU에 포트(port)할 수 있도록 하여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을 지원한다:
어바나-샴페인에 위치한 일리노이 대학교의 존 스톤(John Stone) 상임 리서치 프로그래머는 “UVA와 보다 빠른 GPU간 통신 덕분에 개발자가 GPU의 병렬 컴퓨팅 역량을 이용하기 용이해졌다”고 밝혔다.
퀀티피(Quantifi.)의 피터 디크렘(Decrem) 디렉터는 “표준 템플릿 인터페이스를 통한 GPU 컴퓨팅 액세스 덕분에 단순한 현금 흐름 생성에서 리보시장모델, 변액연금, CVA (현금부가가치) 조정의 복잡한 작업까지 다양한 작업의 생산성이 크게 늘어난다”며 “쓰러스트 C++ 라이브러리에서 메모리 액세스와 배정 등 단순한 기능을 처리해주는 덕분에 금융엔지니어는 GPU 강화 환경에서 알고리즘 개발에 집중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크게 낮아졌다”고 말했다.
쿠다 툴킷 버전 4.0은 3월4일부터 제공되며 www.nvidia.com/paralleldeveloper에서 CUDA 등록 개발자 프로그램 (CUDA Registered Developer Program)에 가입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쿠다 등록 개발자 프로그램은 병렬 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쿠다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툴, 리소스 및 정보의 보고이다.
쿠다 툴킷와 GPGPU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nvidia.co.kr/cud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다 툴킷 버전 4.0의 기타 주요 기능]
엔비디아(NVIDIA)에 대하여
엔비디아(NVIDIA)는 1999년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를 최초로 창안,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세계에 일깨운 바 있는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환상적인 인터랙티브 그래픽을 제공하여 비주얼 컴퓨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엔비디아의 프로그래머블 GPU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슈퍼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병렬 프로세싱 분야를 이끌고 있다. 엔비디아가 보유한 특허는 현대 컴퓨팅의 근간을 이루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포함하여 미국에서만 1,600개 이상에 달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홈페이지(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