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터치 비주얼(Touch Visual)’ 실시

 
 
  •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와 협력해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들의 눈, Another Way of Seeing’ 지원
  • 전국 대학(원)생 대상으로 시각장애 학생대상 미술교육 보조교사인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1기 모집하고 2010년 1학기부터 본격 수업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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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7일(월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 코리아(www.nvidia.co.kr, 지사장 이용덕)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터치 비주얼(Touch Visual)’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코리아는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와 협력해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미술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눈, Another Way of Seeing’ 수업을 지원하게 되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교육 보조교사인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1기 모집함으로써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시각장애 학생 대상의 미술교육은 시각장애 학생들만의 시각적 표현 및 창작 욕구를 해소해주는 동시에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과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그 중요성이 점점 대두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미술교육을 진행할 인력과 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엔비디아 코리아는 엔비디아의 최대자산인 ‘비주얼 경험(Visual Experience)’의 소외계층인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미술교육을 통해 ‘또 다른 방식의 비주얼 경험(Another Way of Visual Experience)’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으며, 이번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1기 모집을 시작으로 매해 지속적으로 확대발전 시킨다는 계획이다.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 엄정순 회장은 “’우리들의 눈 Another Way of Seeing’ 프로그램은 시각장애를 또 다른 창의적 가능성으로 바라보며 시각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엔비디아 코리아를 ‘우리들의 눈’ 프로그램의 든든한 동반자로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엔비디아 코리아와의 협력으로 더 많은 이들이 ‘마음의 눈’을 뜰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엔비디아 코리아는 단기적인 지원차원에서 더 나아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 약 8개월에 걸쳐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각장애 학생지원을 위한 엔비디아와 한국시각장에인예술협회의 확고한 의지에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우리나라 대학생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분들의 지지로 시각장애 학생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코리아의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는 시각장애 학생 대상의 미술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2010년 1월 15일까지 엔비디아 코리아 홈페이지(www.nvidia.co.kr)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로 임명되면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의 교육과정을 거쳐 2010년 ‘우리들의 눈’ 보조교사로 활동하게 되며,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프로그램 및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선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 소개자료
(사)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는 1997년부터 시각장애인 아트프로그램인 ‘우리들의 눈’을 개발 및 진행하여 시각장애인들에게 우리와 동등한 미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들의 눈’은 ‘시각장애가 단순히 결핍이 아닌 또 다른 창의적 가능성’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에게 미술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과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에 대하여
엔비디아(Nasdaq: NVDA)는 1999년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를 최초로 창안,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세계에 일깨운 바 있는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환상적인 인터랙티브 그래픽을 제공하여 비주얼 컴퓨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엔비디아의 프로그래머블 GPU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슈퍼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병렬 프로세싱 분야를 이끌고 있다. 美 포츈(Fortune)紙는 2년 연속으로 엔비디아를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홈페이지(kr.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문의]
인컴브로더:

허부영 과장 (02-2016-7142 / 010-4650-3042)
김성경 대리 (02-2016-7240 / 010-7337-6461)
박현정 (02-2016-7150 / 010-3232-0305)

엔비디아 코리아:
이선희 부장 (02-6000-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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