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링크(CyberLink), 엔비디아 쿠다(CUDA)를 통해 사진 및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성능 향상 및 새로운 기능 제공
2009년 11월 11일(수요일) -
엔비디아(kr.nvidia.com, CEO 젠슨황)와 사이버링크(CyberLink)는, 사이버링크社의 다양한 사진 및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및 아이온(ION) GPU를 사용할 경우,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제 엔비디아 GPU 사용자들은 쿠다(CUDA) 병렬 컴퓨팅 아키텍처를 통해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해당 기능에는 GPU로 가속되는 사진 얼굴 인식, 기존 영상을 HD급 화질로 개선하는 GPU 가속 업스케일링, GPU 가속 비디오 인코딩 및 디코딩 등이 포함된다.
사이버링크 앨리스 H. 창(Alice H. Chang) CEO는 “엔비디아와 사이버링크는 GPU 컴퓨팅 혁명의 선두에 서 있으며, 사이버링크는 앞으로도 엔비디아 쿠다 아키텍처를 지원하여, 최고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사진 및 비디오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지포스를 통해 제공되는 사이버링크 디지털 비디오 어플리케이션의 추가 성능은 다음과 같다.
엔비디아 비주얼 소비자 솔루션 분야 마이클 스틸(Michael Steele) 제너럴 매너지는 “사이버링크는 엔비디아 GPU와 쿠다 아키텍처를 혁신적으로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엔비디아 지포스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성능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쿠다 아키텍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렉트컴퓨트(DirectCompute), 오픈CL(OpenCL), 쿠다 C(CUDA C), 쿠다 포트란(CUDA Fortran) 등 폭넓은 GPU 컴퓨팅 프로그래밍 언어와 API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까지 1억 5천만 개 이상의 쿠다 지원 GPU가 판매되었으며, 엔비디아는 툴과 라이브러리 등을 보강하여 쿠다 개발 환경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엔비디아 GPU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http://kr.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NVIDIA)에 대하여
엔비디아(Nasdaq: NVDA)는 1999년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를 최초로 창안,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세계에 일깨운 바 있는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환상적인 인터랙티브 그래픽을 제공하여 비주얼 컴퓨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엔비디아의 프로그래머블 GPU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슈퍼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병렬 프로세싱 분야를 이끌고 있다. 美 포츈(Fortune)紙는 2년 연속으로 엔비디아를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홈페이지(kr.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인컴브로더 엔비디아팀 (nv@incommbrode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