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초저전력 HD 프로세서 테그라, MS의 차세대 휴대용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 준 HD (Zune HD) 탑재
2009년 8월 18일(화요일)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kr.nvidia.com, CEO 젠슨황)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새로운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준 HD (Zune HD)에 전례 없이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테그라(Tegra)™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테그라를 탑재한 준 HD 플레이어는 업계 최초로 HD 호환 비디오(1), HD 라디오 리시버, 풀스크린 인터넷 브라우징,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터치스크린 및 와이파이(Wi-Fi) 기능을 통합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소비자들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하면서도 뛰어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테그라 프로세서 최적화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휴대용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인 준 HD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엔비디아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부 마이클 레이필드(Michael Rayfield) 제너럴 매니저는 “테그라는 준 HD에 멀티미디어 파워를 제공한다”며, “사용자들은 준 HD의 새로운 디자인,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 및 HD 비디오 출력 기능에 크게 호응할 것이며, 현재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휴대용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를 찾는 이들에게 준 HD는 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테그라는 HD 비디오 프로세서, 오디오 프로세서, 그래픽 프로세서, 2개의 암(ARM) 코어 등 사용 영역에 따라 특별하게 디자인된 8개의 독립적인 프로세서에서 풍부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제공하며, 이 프로세서들은 전력 소모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독립적으로, 혹은 다른 프로세서와 협력하여 실행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준 HD(2)에서 사용하고 있는 엔비디아 테그라의 주요 기술은 다음과 같다.
한편, 엔비디아의 그래픽 리더십을 기반으로 지난 5년간 개발된 엔비디아 테그라 프로세서는,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스마트폰, 스마트북, 넷북, 타블렛 등을 포함하는 차세대 휴대용 컴퓨팅 기기들을 위한 고성능 저전력 성능을 실현한다. 또한, 모바일 사용자들이 원하는 HD 비디오 재생, ‘항상 켜져 있는(Always-on)’ HD 인터넷 및 직관적인 3D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 이러한 성능을 기반으로 현재 50여개의 테그라 프로세서 기반 설계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1),(2) HDTV를 통해 HD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준 HD와 별도 판매 되는 AV 단자가 필요하다. 준의 스크린은 HD가 아닌 480x272 해상도에서 HD 비디오를 재생한다. 자세한 정보는 zune.net을 참고하면 된다.
엔비디아(kr.nvidia.com)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며, 워크스테이션, PC, 게임 콘솔 및 모바일 기기에서 혁신적인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GPU의 창안자이다. 엔비디아는 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지포스(GeForce®) 제품군을 비롯해, 전문 디자인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시장을 대상으로는 쿼드로(Quadro™) 제품군,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를 위해서는 테슬라(Tesla™)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본사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인컴브로더 엔비디아팀 (nv@incommbrode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