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새로운 버전의 CUDA 소프트웨어 개발도구 발표

 
 

서울, 2007년 11월 15일 (목) —세계적인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2007 수퍼컴퓨팅(SuperComputing 2007) 쇼에서 GPU 프로그래밍을 위한 최신 버전의 C-컴파일러인 CUDA 1.1을 시연한다. 이 최신 버전의 CUDA 소프트웨어 세트는 64비트 윈도우즈 XP를 지원한다. CUDA 1.1 배포와 동시에 엔비디아의 표준 디스플레이 드라이버에도 CUDA 드라이버가 포함되므로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고, 다양한 플랫폼 위에서 CUDA 가속 기능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윈도우즈용 CUDA 1.1은 오늘부터 www.nvidia.com/cuda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리눅스용 CUDA 1.1은 11월 20일(화)부터 사용 가능하다.

1.1 버전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는 추가로 여러 개의 GPU를 이용해 CUDA 연산 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멀티 GPU C 소스 코드 샘플을 포함하고 있다.

일리노이 주립대학교 어바나 샴페인(http://www.ks.uiuc.edu/Research/gpu/)의 수석 프로그래머인 존 스톤(John Stone)은 “멀티 GPU를 이용한 확장 효율성은 완벽에 가깝다. 4개의 GPU는 계산 작업시 거의 정확하게 4배 향상된 성능을 전달한다. 하나의 GPU는 290기가플롭스의 성능을 전달하는데, 4개의 GPU로는 1.156테라플롭스까지 성능을 확장할 수 있다. 즉, 99.7 퍼센트의 확장 효율성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엔비디아는 2007 수퍼컴퓨팅(SuperComputing 2007) 쇼에서 표준 GDB 인터페이스 기반의 새로운 CUDA 디버거도 시연한다. 이 디버거는 C-언어를 이용하여 GPU의 변수들을 직접적으로 설정하고 조사하게 해주고, 브레이크 포인트(break points) 설정도 가능하게 해준다. 이 디버거는 또 표준 DDD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대중적인 다른 디버거도 CUDA의 최상층에 고르게 레이어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CUDA 관련 이메일 문의: 앤드류 험버Andrew Humber(ahumber@nvidia.com)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 컴퓨팅 , 가전 , 모바일 기기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 (GPU)및 통신 프로세서(MCP) 브랜드로는 지포스 (GeForce), 고포스(GoForce), 쿼드로(Quadro), 엔포스(nForce) 등이 있으며 이 제품들은 비디오 게임이나 영화 제작, 방송 , 산업 디자인, 의료 영상과 같은 비주얼 애플리케이션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4 ,2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 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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