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07년 11월 13일 (화) - 세계적인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2008-2009 학회년을 위한 엔비디아 펠로우십 프로그램(NVIDIA® Fellowship Program)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수석 과학자인 데이비드 커크(David Kirk) 박사는 “엔비디아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전세계 대학의 그래픽 및 컴퓨팅 연구 분야의 인재들을 격려하고 지원하며, 엔비디아의 R&D 팀과 우수한 학생, 교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2002년 시작된 이래, 엔비디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1백 3십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지원하여 박사 과정에 있는 55명의 학생들의 연구를 도왔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그래픽 및 고성능 컴퓨팅 산업 분야에 커다란 진보를 가져다 줄 주제를 연구하고 있는 박사 과정의 학생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펠로우십 수상자들은 그들의 연구를 위한 꼭 필요한 자금을 지원 받는 것 외에도 엔비디아의 제품, 기술에 접근하여, 이 분야의 가장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협력하여 혁신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지원 방법 및 자격 조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http://www.nvidia.com/page/fellowship_programs.html를 방문하거나 fellowship@nvidia.com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프로그램 수상자들의 코멘트
“2번의 엔비디아 펠로우십 수상은 멋진 경험이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부터 하드웨어, 기술적인 것까지 총체적인 지원을 받으며 연구에 완전하게 집중할 수 있었다. 이 특별한 프로그램의 일원이었다는 사실이 매우 즐거웠다.”
- 제이(Jay), 2006/2007 엔비디아 펠로우십 수상자
“엔비디아는 대학 연구 및 프로그래밍 모델에 대한 투자와 헌신을 통해 유비쿼터스 병렬 컴퓨팅 시대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원이 되어 영광이다.”
- 제이콥(Jacob), 2007 엔비디아 펠로우십 수상자
“엔비디아가 이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연구원들과 맺어온 관계는 학계와 기업간에 아이디어와 기술을 주고 받기 위한 도관을 제공하고 있다. 재정적인 지원 외에도,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학생 연구원들이 가장 순수하게 엔지니어링에 집중한 마음가짐으로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 제러드(Jared), 2005/2007 엔비디아 펠로우십 수상자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 컴퓨팅 , 가전 , 모바일 기기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 (GPU)및 통신 프로세서(MCP) 브랜드로는 지포스 (GeForce), 고포스(GoForce), 쿼드로(Quadro), 엔포스(nForce) 등이 있으며 이 제품들은 비디오 게임이나 영화 제작, 방송 , 산업 디자인, 의료 영상과 같은 비주얼 애플리케이션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4 ,2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 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스 : 박은정 팀장/ 장지은 (jieun@crossp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