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의 특별함을 경험하세요. 엔비디아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데이비드 레이곤스(David Ragones)가 인텔용 엔비디아 지포스 7 시리즈 마더보드 GPU에서의 지포스 경험을 설명합니다. 비디오 클릭 보기 (13 MB WMV) |
| 엔비디아 지포스 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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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지포스 7 시리즈 마더보드 GPU를 특징으로 하는 마더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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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지포스 7 시리즈 마더보드 GPU |
서울, 2007년 9월 27일 (목) -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와 구글 맵스(Google Map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과 같은 다양한 3D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은 집이나 회사에서 PC를 이용해 시각적으로 풍성한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하려고 한다. 즉, 소비자들은 PC를 구매하는 데 있어서 GPU(Graphics Processing Unit)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유일한 독립 GPU 개발업체인 엔비디아는 이러한 새로운 트렌드를 명확히 이해하고,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PC를 위한 지포스 7 시리즈 마더보드 GPU(mGPU)의 제품군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제 인텔 사용자들은 전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편리하게 지포스 그래픽을 이용할 수 있다.
선도적인 시장조사 기업인 존 페디 리서치(Jon Peddie Research)의 존 페디(Jon Peddie) 사장은 “이제는 강력한 그래픽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을 게이머에 한정해서만 생각할 수는 없다. 어도비 아크로뱃, 세컨드라이프, 애플 아이튠스와 같이 오늘날 대부분의 인기 있는 비즈니스 및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들은 최신 GPU의 기능을 활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새로운 지포스 mGPU의 발표는 엔비디아가 보급형 PC 플랫폼의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새로운 그래픽 기술 분야로 진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소비자들은 그들의 모든 PC 경험이 그래픽 프로세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경험이 많은 IT 전문가에서 학생까지 누구라도 기존의 통합그래픽 솔루션과 엔비디아 mGPU 기반의 PC환경을 비교해 보고, GPU의 놀라운 영향력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7150 mGPU는 기존의 통합 그래픽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초급 사용자용 독립(discrete) GPU 수준의 성능과 우수한 그래픽 호환성을 전달한다. 지포스 7150, 7100 및 7050 mGPU는 코어 2, 펜티엄, 셀러론 CPU에서 곧 출시될 45나노 인텔 “펜린(Penryn)” 프로세서까지 인텔의 모든 CPU 제품군과 1333MHz FSB(frontside bus) 기술과 같은 다른 새로운 특징들을 지원한다. 지포스 7 시리즈 mGPU는 보급형 PC에서 화려한 그래픽을 경험하도록 할 뿐 아니라, PC, 고화질 TV 및 다른 디스플레이장치에서 보호된 디지털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도록 HDMI 또는 DVI 디지털 출력 기능을 선택적으로 지원한다.
AMD나 인텔 프로세서를 이용해 비용대비 효율이 높은 PC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한 단일 칩 솔루션으로 설계된 모든 지포스 7 시리즈 mGPU는 윈도우즈 비스타에서 프리미엄 그래픽 경험을 전달하며, 사용자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향상된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기능을 포함하는 엔비디아 엔포스 코어로직을 기능적으로 활용한다.
엔비디아의 MCP 사업부 총책임자인 드류 헨리(Drew Henry)는, “통합 그래픽은 보급형 애플리케이션들을 구동하는데도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윈도우즈 비스타는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 경험으로 소비자들을 이끌었다. 우리는 엔비디아 그래픽과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의 힘을 이용할 수 있게 된 소비자들이 비용 또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느냐에 관계없이 훌륭한 PC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기쁘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인텔과 AMD 플랫폼 모두를 위한 GPU 데스크톱 및 노트북 솔루션 시장의 검증된 마켓리더이다. 인텔 플랫폼을 위한 엔비디아 지포스 7 시리즈 mGPU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PC와 마더보드는 다음의 선도적인 마더보드 파트너들을 통해 이 달 말부터 구입할 수 있다: Abit, Asrock, Asus, Biostar, Colorful, ECS, EVGA, Foxconn, Galaxy, Gigabyte, Hassee, Inno3D, Jetway, J&W, Maxsun, MSI, Onda, Palit, PC Partner, PNY, Supox, Unika, XFX,
엔비디아 지포스 mGPU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http://kr.nvidia.com/object/main_mobo_gpus_kr.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 컴퓨팅 , 가전 , 모바일 기기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 (GPU)및 통신 프로세서(MCP) 브랜드로는 지포스 (GeForce), 고포스(GoForce), 쿼드로(Quadro), 엔포스(nForce) 등이 있으며 이 제품들은 비디오 게임이나 영화 제작, 방송 , 산업 디자인, 의료 영상과 같은 비주얼 애플리케이션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4 ,2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 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스 : 박은정 팀장/ 장지은 (jieun@crossp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