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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Hsun Huang -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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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v Burkett - Chief Financial Offi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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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 Corporate Headquarters, Santa Clara, California |
서울 , 2007년 8 월 13일 ( 월) —세계적인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오늘 2007 년 7월 29 일 마감된 2008 회계연도 2 사분기 결과를 발표했다 .
2008 회계연도 2 사분기 매출액은 9 억 3 천 5 백 3 십만 달러로 , 2007 회계연도 2 사분기의 6 억 8 천 7 백 5 십만 달러보다 36 퍼센트 증가했다 . 미국 회계기준 (GAAP) 에 따른 2008 회계연도 2 사분기 순수익은 1 억 7 천 2 백 7 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43달러를 기록했으며 , 작년 같은 기간보다 99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 미국 회계기준 매출이익률은 1년 전보다 280 베이시스 포인트 향상된 45.3 퍼센트이다 .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 (Non-GAAP)의 2008 회계연도 2사분기 순수익은 주식기반 보상금 및 관련 세금 등을 제외하고 1억 9천 8백 1십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희소주당 0.51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7 퍼센트 증가했다.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 매출이익률은 1 년 전보다 290 베이시스 포인트 상승한 45.6 퍼센트를 기록했다 .
2007 년 7 월 29 일까지 6 개월 동안의 총수입은 전년 같은 기간의 13억 7천만 달러에서 30퍼센트 증가한 17억 8천만 달러이다 . 2007년 7월 29일까지 6개월 동안의 미국 회계기준 순수익은 3 억 5 백만 달러로 희소주당 0.76달러이며 , 전년 같은 기간에는 1억 7 천 8 백 8 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46달러였다 .
2007 년 7 월 29 일까지 6 개월 동안의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 순수익은 주식기반 보상금 및 관련 세금 등을 제외하고 3억 6 천 2 백 5 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93달러이며 , 전년 같은 기간에는 2억 2 천 3 백 2 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58달러였다 .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황 (Jen-Hsun Huang)은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에 총수입, 매출이익률 , 순수익 등에서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다. 이는 한 기업의 성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GPU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 GPU 의 활용범위를 넓히려는 우리의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다 . 3D 디자인 , 스타일링 도구 , 동영상 또는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3D 지도, 비디오 게임에서 맥 (Mac) 과 비스타 (Vista) 의 데스크톱 화면까지 GPU의 프로세싱 성능을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GPU 는 아티스트, 엔지니어 , 과학자에서 게이머와 모든 PC 사용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컴퓨팅 환경을 향상시켜준다." 고 말했다 .
젠슨황은 이어서 "세계의 유일한 전문 GPU 기업으로서 , GPU 성능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나 디지털 디바이스의 수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다 ."고 덧붙였다 .
엔비디아의 2008 회계연도 2사분기 주요성과는 다음과 같다 :
엔비디아는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 컴퓨팅 , 가전 , 모바일 기기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 (GPU)및 통신 프로세서(MCP) 브랜드로는 지포스 (GeForce), 고포스(GoForce), 쿼드로(Quadro), 엔포스(nForce) 등이 있으며 이 제품들은 비디오 게임이나 영화 제작, 방송 , 산업 디자인, 의료 영상과 같은 비주얼 애플리케이션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4 ,2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 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처
엔비디아 코리아 : 이선희 부장 (slee@nvidia.com)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스 : 박은정 팀장/ 장지은 (jieun@crossp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