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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실체의 재정의

    NVIDIA GeForce 8800 GPUs 및 NVIDIA nForce 600 시리즈 MCPs

  • Windo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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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GeForce: Reviews & Editorials

ACROFAN (31, October): “GeForce 8800 GT, the master of the market”
에픽 게임즈의 CEO인 마크 레인이 엔비디아의 퍼스트 파트너로 깜짝 출연했다. 그가 나와서 한 말은 8800GT가 너무나 좋다는 내용의 반복. 그리고 8800GT를 들고 도망치는 퍼포먼스였다. 카드를 몸 이곳 저곳에 숨겨진 은밀한 곳에 숨기질 않나, 들고 뛰지를 않나,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를 들뜬 분위기의 연속이었다. 외신을 통해 국내에 전해지는 마크 레인의 인터뷰 내용들을 보면 하나같이 도발적이고 이슈를 끄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직접 현장에서 8800GT를 극찬하는 모습을 보자면 글자 그대로 '어린이'의 모습이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순서가 끝난 이후에도, 세션 사이에 있었던 쉬는 시간에서도 8800GT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시했다. 진심으로 보였다.

8800GT가 2세대 퓨어비디오 HD 기술을 수용함에 따라 게이밍과 차세대 미디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으로 부상했다. 단순히 모델 하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GPU 내부 로직 자체의 개량이 이루어지고 앞서 개발된 신기술들을 적극 수용했으므로, 모두가 만족할 만한 뛰어난 베스트셀러로 2007년 끝무렵을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Technoa (29, October): “Most expected graphics card, GeForce 8800 GT”
벤치마크를 모두 따져 봤을 때 8800GT는 8800GTS 보다 평균적으로 10% 이상의 성능 향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8800GT를 기다려왔던 사용자들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8800GT는 제품 라인업상의 위치로 본다면 8600GT와 8800GTS의 사이에 위치해 빈 자리를 메워줄 수 있는 중간에 위치하는 값과 성능의 제품이 되어야 하겠지만, 실제 성능을 본다면 오히려 8800GTS를 능가한다. 또한, 종전 8800 제품군에서 가지지 못했던 PureVideo HD와 크게 줄어든 전력 소모는 구매 욕구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PC Bee (29, October): “Dreaming of the best price/performance ratio? ASUS EN8800GT”
특히나 공정이 보다 미세하게 진화되어 그래픽카드의 GPU의 열이 줄어들었다. 덕분에 슬림한 쿨러를 장착하더라도 문제없이 동작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성능은 물론 실속까지 챙겼다는 것이다. 이 말은 또 오버클럭의 여유 폭이 충분하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아수스에서는 이번 모델 이후에 오버클럭 제품을 준비 중에 있다. 지금의 제품이 지포스 8800GTX의 자리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버클럭 제품이 등장하면 지포스 8800 울트라의 자리까지 넘볼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

PC Bee (29, October): “Uprising of NVIDIA’s new GPU! G80-killer GeForce 8800 GT”
전반적으로 봤을때 기본클럭에서는 지포스 8800GTX와 거의 오차범위 이내라고 할 수 있는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오버클럭시에는 지포스 8800GTX보다도 더 앞서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1920 x 1200 해상도에서는 오버클럭시 약 25%가량 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앞서나가는데 해상도 확장에 따른 점수 하락률이 거의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래도 고해상도에서는 메모리의 용량과 메모리 대역폭이 많고 큰게 더 유리하게 작용되는데 지포스 8800GTX에 비해 오히려 더 적은 용량과 더 좁은 대역폭으로 이러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놀라운 일이다.

Brainbox (29, October): “Real shift in generations! Gigabyte GeForce 8800 GT”
NVIDIA의 기대작 GeForce 8800 GT는 소문 그대로 태풍의 눈이라 불릴만 했다. 기존 지포스 8800 GTS를 훨씬 웃도는 성능, 그것도 모자라서 상위 제품인 지포스 8800 GTX를 위협하는 8800GT의 성능은 한편으로는 어처구니가 없기도 하면서도, 반갑기도 했다. 8800GT는 8800 GTX의 반값도 안되는 20만원 중반대로 판매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이제 8800 GTX의 반밖에 되지 않는 값으로 8800 GTX 급의 성능을 가진 제품을 쓸 수 있게 되었다. 3D 게임을 즐겨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런 제품의 출현은 반갑기 그지 없는 일이다.

Brainbox (29, October): “Finalize GeForce 8 Series”
많은 사람들은 8800GTX의 성능이 뛰어난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쉽사리 선택하지 못하게 하는 부분이 바로 높은 가격이다. 60만원을 호가하는 8800GTX를 사람들이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8800GT는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8800GTS의 성능을 뛰어 넘고 8800GTX보다 조금 떨어지는 성능의 제품을 만날 수 있으니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구입하지 못하고 손가락만 빠는 유저들에게는 8800GT가 어찌 반갑지 아니할까? 이 부분에서 8800GT는 상당한 구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필자는 8800GT를 진정한 8시리즈의 완성형이라고 말하고 싶다.

Betanews (29, October): “What a surprise! Better than elder brother, GeForce 8800 GT”
지포스 8 시리즈의 가장 최고 제품은 8800Ultra 그 아래를 GTS와 GTX가 양분하고 있으며, 8600은 보급형을 그리고 중급형으로 나온것이 8800GT다 하지만 성능은 결코 중급형으로 남아있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진행한 대부분의 테스트에서 형님격인 지포스 8800GTS를 가뿐히 재쳤기 때문이다. DX9는 물론 DX10 환경에서도 이러한 차이는 다르지 않았다.

Bodnara (30, October): “The eye of typhoon to lead a shift in generations!”
올해 초 8800GTS 320MB 버전이 출시되면서 8800GTX에 준하는 성능 (실제로는 많은 차이를 보였지만)을 30만원대에 즐길 수 있다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는데, 불과 반년이 흐른 지금 8800GTS 320MB보다 낮은 가격에 8800GTX에 근접하는 성능을 갖춘 8800GT의 등장은 최신 3D 게임, 특히 DirectX10 기반의 게임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매력적인 유혹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Game Chosun (5, November): “NVIDIA GeForce 8800 GT”
8800GT는 전통을 계승함과 더불어 그래픽 프로세서의 효율을 더욱 높였다. 엔비디아 개발진의 설명에 따르면 G92에서는 스케쥴러를 개선해 로드밸런싱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고 한다. 이는 게임에서 불규칙한 프레임 낙폭을 개선함과 더불어 SLI 기술을 쓸 경우에 성능 향상을 더욱 높인다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이다.

8800GT는 그 성격으로 보자면 8800과 8600 사이에 있던 틈을 메꾸었다는 포지셔닝에 주목할 수 있겠지만, 동시에 8800 시리즈에서 빈약했던 퓨어비디오 기술의 강화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2세대 퓨어비디오 HD 기술을 수용하면서 HD 게이밍을 넘어 HD 디스플레이까지 완벽을 기했기 때문이다.

8800GT는 당초 8800GTS와 8600GTS의 사이를 매꿀 목적이었다고는 하나, 실제로는 8800GTS와 8600GTS를 모두 넉다운 시켜버렸다. 출시 전부터 국내 중고 시장에 GTS를 범람시킨 주범이라는 수식어가 달렸을 정도로 최근 VGA 교체수요 모두가 8800GT를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정황을 보더라도 8800GT의 가치는 이미 증명된 것이 아닐까? 8800GT는 유례없이 강력한 가격대성능비를 출시 초기부터 내걸고 나왔다는 점에서 지금보다는 앞으로의 홀리데이 시즌이 더 기대되는 제품이다.

PC Bee (5, November): “Came as a luxury goods, Rextech GeForce 8800 GT Black Label”
엔비디아의 최신 제품인 G92 코어를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뛰어난 성능은 물론 기존 8800 시리즈에 빠져 있던 퓨어비디오HD 까지 새로이 추가 되었다. 상위 모델인 8800GTS는 물론이고 8800GTX까지 위협 하는 하극상을 일으킨 제품이다. 1500Mhz로 동작하는 112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사용해 3D 게임에서 가리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퀴몬다의 1ns GDDR3 메모리를 사용해 256비트 / 512M로 구성되어 있으며 1800MHz로 움직인다. 메모리 구조를 256비트로 낮춰 호환성을 높이고 512M의 대용량 메모리를 사용하여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원활한 게이밍 환경을 갖출 수 있다

최신의 DX10을 지원하는 게임인 로스트 플래닛 DX10 버전에서도 평균 50프레임을 꾸준히 뽑아주어 20인치 이상의 큰 모니터를 사용하는 유저들도 끊어짐이 없는 부드러운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Brainbox (3, November): “Other 8800 brothers should be pressed”
이엠텍 제논 8800GT 황제 512MB는 게임이면 게임, 동영상이면 동영상 고루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3D 가속 성능은 값이 두 배가 넘는 지포스 8800 GTX를 긴장하게 할 정도인데다 퓨어비디오 HD 기능까지 갖춰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에도 강하다.

값도 이 정도면 적당한 편이다. 물론 보급형 그래픽카드를 생각하고 있던 사람에게 20만원 중반이라는 값은 역시 부담이 되겠지만 돈을 좀 더 투자해서 강력한 3D 성능을 만끽하고 싶었던 이들에겐 충분히 매력 있는 값이다.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능을 내는 지포스 8800 GT 때문에 울상을 짓는 종전 지포스 8800 제품군 사용자가 한둘이 아니다. 그만큼 지포스 8800 GT는 종전 고급 그래픽카드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는 소리다. 당돌한 녀석, 지포스 8800 GT의 하극상 때문에 현재 8800 제품군의 서열은 뒤죽박죽이 되어버린 상태다.

K Bench (6, November): “8800 brothers should be pressed”
지금까지 살펴본 엔비디아의 GeForce 8800 GT는 성능 만큼은 인정받아야 할 제품이다.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8800 시리즈의 막내로 출시됐으면서도 상위 버전으로 볼수 있는 8800 GTS를 웃도는 성능과 8800 시리즈에는 제공되지 못한 2세대 PureVideo HD 기능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PCI Express 2.0을 최초로 지원하는 그래픽카드이다.

Technoa (6, November): “Differentiated Rextech 8800 GT Black-Label”
8800GT는 집중된 관심이 헛되지 않게 이름만으로는 상위기종인 8800GTS를 넘어 8800GTX에 근접하는 성능뿐 아니라 개선된 65nm 공정으로 종전에 비해 월등히 줄어든 발열과 소모전력, 8800GT 이전의 8800 제품군이 갖추지 못했던 NVIDIA PureVideo HD의 지원 등, 차세대 신제품에 걸맞은 위용을 갖췄다. 이로 인해 정식 우리들 앞에 나타나자 이미 시장에서는 제품을 구입하려는 이들의 발걸음으로 1차 수입물량이 눈깜짝할 사이에 판매 완료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8800GT 블랙라벨의 경우 크롬 도금된 VF9 쿨러를 얹어 레퍼런스 쿨러 제품에 비해 쿨링 성능면에서 우월함을 가지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다른 제품들과의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오버클럭을 원하는 이나 성능 좋은 쿨링을 원하는 이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Brainbox (5, November): “XFX GeForce 8800GT ALPHA DOG EDITION”
3DMAR06 프로그램 테스트 결과 XFX 지포스 8800GT ALPHA DOG EDITION의 성능은 정말 놀라웠다. 레퍼런스 동작 속도를 가진 지포스 8800GT보다 앞서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동작 속도를 오버 클럭했기 때문에 당연하다지만 지포스 8800GTX를 뛰어넘는 점수를 낸 것은 정말 흥미로웠다.

Play Forum (7, November): “Rebellion: ZOTAC GeForce 8800 GT”
GeForce 8800 제품군들의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게이머라면 높은 해상도 또는 안티알리아싱 , HDR 등의 고급옵션을 사용하고도 빠른 속도의 게임을 원하는 사람일 것이다. 만약 테스터인 나에게 둘중 어떤 것을 구입하겠느냐고 묻는다면 당연 GeForce 8800GT 를 선택할 것이다. 그 이유는 GeForce 8800GTS 보다 낮은 가격 , 비슷한 성능 , 높은 메모리 용량 , 낮아진 소비전력등이 주된 이유가 될 것이다.

Betanews (31, October): “2x faster than 8600GT! Gigabbyte 8800 GT NeverWinter Nights 2”
지포스 8800GT의 강점은 무엇보다 성능이다.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8800GTS 보다 앞선다는 성능은 이미 앞서 등록된 기획기사를 통해 증명된 바 있다. 기본적으로 1.5배에서 최대 2배까지 향상된 성능은 이미 GTS를 큰 차이로 앞서면서 8시리즈의 최고 제품인 울트라를 자극할 정도다.

Betanews (7, November): “With Zalman cooler, Rextech 8800 GT Black Label”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많은 마니아들을 술렁거리게 했던 8800GT는 본격적인 출시 후에는 모든 벤치마크 사이트의 뉴스와 리뷰 면을 도배해버리며 막강한 성능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그 성능은 상위기종이라 불리는 지포스 8800GTS를 능가하는 수준으로, 동작클럭을 높인 모델의 경우는 최고급 기종인 지포스 8800 울트라에 근접한다는 이야기마저 나오고 있다.